내용없음9
내용없음10
창업스쿨
창업사례
  [돈 버는 창업]“신선한 재료 쓰니 매출 배로 늘어”
나란히 대우증권에 15년 정도 근무한 다음 샌드위치 전문점인 샌드데이 과천점을 창업한 조영증(41)·안영미(34) 사장 내외는 같이 회사를 다니면서도 오랫동안 같이 창업이라는 화두를 생각하다가 결국 결실을 맺은 케이스다.

사내결혼을 한 조사장 내외는 대기업인 대우증권에 함께 다니면서도 꾸준히 “대우증권을 그만두면 무엇을 하고 살 것인가”에 대한 준비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조사장이 마흔살로 접어든 2002년 초 행동 개시에 나섰다.

내외가 휴일이면 만사 제쳐놓고 산본이나 평촌 상권을 두루 훑고 다니면서 “음식은 자신이 있으니, 만두집을 할까, 돈가스집을 할까” 하면서 온갖 궁리를 다 했다. 그러다 2002년 6월께는 월드컵 응원을 하느라 잠시 창업 자체를 잊었던 적도 있었다.

하지만 창업 기회는 갑작스럽게, 그리고 우연히 당시 대우증권 직원인 조사장 내외에게 다가왔다. 전산실에서 잔뼈가 굵은 IT(정보기술)전문가 조영증 사장의 얘기다.

“제가 대우증권 본사에서 과천에 있는 대우증권의 과천정보센터에 업무 때문에 자주 오가곤 했습니다. 그런데 7월께인가 하루는 이 정보센터 후문 쪽으로 나와 걷다가 불현듯 이 점포 근방에 있는 부동산을 가게 됐습니다. 가서 으레 하듯이 근방에 어디 좋은 점포 나온 게 없냐고 물었죠. 이게 창업의 발단이 됐지요.”

그때 본 가게가 바로 지금 영업을 하고 있는 점포다. 당시 샌드데이 과천점은 다른 사람이 운영하고 있었다.

아무튼 조사장은 당시 이 가게를 가서 보니, 아늑한 게 일단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그는 다짜고짜 부인에게 연락을 해서 한걸음에 달려오라고 했다. 가게를 둘러본 부인도 마음에 들어했다.

대기업서 배운 마케팅 전략 구사

하지만 문제는 업종과 퇴사였다. 샌드위치는 그간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업종이었고, 만약 창업을 한다면 누군가는 회사를 그만둬야 한다는 심각한 문제가 제기됐기 때문이었다. 한달 이상을 고민했다.

조사장 내외는 전임 샌드데이 과천점 사장을 몇번이나 찾아가 샌드위치 사업의 전망을 묻고 또 물었다. 조사장 내외의 열정에 감복했는지 전임 사장은 사업 전망이나 노하우는 물론 매출·손익 같은 영업비밀도 알려주면서 “사실 여러 인수자들이 왔었지만, 조씨 내외가 인수를 했으면 좋겠다”는 의사표시를 했다.

조사장 내외는 그래서 “어차피 창업을 하긴 해야 하는 것”이라면서 “일단 여자가 나와 샌드위치 창업을 하고, 남자는 조금 더 회사에 다니면서 사업 추이를 지켜보기로 하자”고 결정했다.

그렇게 해서 부인 안영미씨는 멀쩡히 잘 다니고 있는 회사에 사표를 제출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래뵈도, 제가 대우증권 도곡동 지점 업무팀장으로 능력을 인정받고 있었거든요. 사람들이 갑자기 놀란 것도 무리는 아니었지요. 사표를 냈지만 한동안 수리가 안 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었지요.”

조사장 내외는 결국 2002년 9월8일 창업의 나팔을 불었다. 점포 위치는 4호선 정부종합청사역 인근의 과천시 중앙동 KT빌딩 옆 중앙빌딩 1층이었다. 실평수 10평 규모의 샌드데이 과천점을 내면서 그들은 새로운 인생을 걷기 시작했다.

“창업자금 9천만원을 어떻게 조달했냐고요? 대출도 받고요. 집사람 퇴직금에다가 갖고 있던 우리사주도 팔았습니다.”

창업 초창기에는 샌드위치 만드는 일 자체를 우습게 보았다가 혼쭐이 나기도 했다. 안영미씨는 “샌드위치 만들 때 주로 손가락을 많이 사용해야 하는데, 갑자기 그렇게 하다 보니, 손가락이 마비되고 붓는 일도 일어났다”고 말했다.

육체적 노동이 필요한 창업이라는 걸 곧 깨달았고, 이에 적응하는 데 근 한달은 걸렸다. “초반에 얼마나 힘들었으면, 다시 복직을 해달라는 회사 측 요청을 다시 받아들일까 하는 생각을 했을 정도라니까요.”

고생을 하기는 당시 대우증권 업무개발부의 조영증 과장도 마찬가지였다. 회사를 다니면서 부인이 하는 매장까지 퇴근 후에 매일 2시간 정도 관리한다는 게 보통 일이 아니었다. 피곤에 절어 살았다.

조사장은 부인의 창업 이후에 회사생활을 오래할 수가 없었다. 어떻게 해서든지 사업을 크게 일으켜야겠다는 야망 때문이었다.

“집사람이 일단 사업을 하고 있었는데, 가만히 보니 대기업에 다니면서 배운 몇가지 마케팅 전략, 예를 들어 맛이나 고객만족 경영 등을 구사한다면 지금보다 매상을 훨씬 더 많이 올릴 수 있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부인이 사람 하나를 두고 사업을 하고 있는데, 정작 버는 건 대우증권 다닐 때 받던 월급과 엇비슷한 것도 성에 차지 않았다.

조사장은 지난 8월31일 부인에 이어 사표를 쓰고 샌드데이 사업에 전업하기로 결정했다. 새로운 마케팅 전략만 구사하면 크게 일어선다는 그의 판단은 옳았다.

“전임 사장이 가게를 넘겨줄 때 하루 매출이 20만원만 되면 장사 매우 잘 한 것이라는 말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하루 평균 매출이 40만원을 넘습니다. 전임 사장 시절의 두배를 거끈히 넘긴 것입니다.”

매출이 치솟아 오르게 한 조사장의 비결은 간단하다. 먼저 가장 큰 비결은 맛과 정성이다. 샌드위치 맛만 있다면 거리 불문, 가격 불문하고 찾아오는 손님들이 있다는 걸 조사장은 잘 알고 있었다.

“지난 여름에 비가 많이 와서 양상치 가격이 폭등했었습니다. 그때 양상치 한박스 가격이 평소의 5∼6배로 치솟았고, 10만원도 넘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변함없이 가장 좋은 양상치를 사서 썼습니다.” 샌드위치 맛은 신선한 재료가 생명이라는 샌드데이 본사 측의 지침을 끝까지 지키면서 이같은 결단을 내렸던 것이다.

음식값보다 더 비싼 택배비

거의 매일 농산물시장으로 나간다. 밤 11시에 들어오는 가장 싱싱한 양상치를 직접 구입해 그 다음날 아침에 곧바로 샌드위치 재료로 사용하기 위해서다. 조사장은 “이게 샌드데이 과천점 맛의 비결”이라고 말한다.

물론 그는 주요 재료인 피망이나 토마토·당근도 이런 식으로 가장 싱싱한 것만을 구입한다.

맛으로 승부를 걸다가 일어난 에피소드. “지난 11월 얘기인데, 하루는 모 은행 수유지점에서 전화가 왔어요. 저희는 그 지역에 광고를 한 적이 한번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전화가 왔다는 게 참으로 희한합디다. 아무튼 샌드위치 10인분 2만8천9백원어치를 택배로 보내달라는 겁니다. 그런데 택배비를 알아보니, 3만5천원이나 되더군요. 택배비가 음식값보다 더 비싼데 굳이 여기서 샌드위치를 시킬 필요가 있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은행 측은 맛만 있으면 된다고 하면서 택배비를 부담할 테니, 그래도 보내라고 했다. 이와 관련 조사장은 “아마도 샌드데이 과천점에서 드시고 가신 손님이 동료에게 맛을 보여주기 위해 이처럼 어려운 주문을 일부러 했던 것 같다”고 말한다.

70%가 테이크아웃

신종 마케팅 전략도 빼놓을 수 없다. 우선 9월부터 과천점에 투입된 그는 샌드데이의 배달 사업에 치중했다. “샌드위치는 70%가 테이크아웃입니다. 와서 사간 다음에 먹는 것이나, 배달을 해서 먹는 것이나 똑같다는 겁니다. 저는 샌드위치점들이 그간 배달을 안 했던 게 너무 이상했어요. 게다가 과천은 오토바이로 5분이면 어디든 갈 수 있어 배달도 쉽지 않습니까?” 배달로 매출이 껑충 뛰었음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고객밀착 경영도 눈길을 끈다. 주요 손님인 중고생들이 오면 그는 손님들 사진을 일일이 찍어서 벽면에 붙여주면서 손님과 점포와의 거리감을 없애고 있다. 또 재미있는 사진은 볼거리를 제공하는 효과도 있다.

손님들이 샌드위치를 주문하고서는 사진을 보면서 심심하지 않게 기다리곤 한다. 이외에 게시판을 만들어 중고생 손님들의 가게 비평에도 일일이 답장을 해주는 정성도 아끼지 않고 있다.

조사장은 요즘 샌드데이 매출과 수입에 대해 만족하는 편이다. 물론 수입은 대우증권에 내외가 함께 다닐 때 버는 ‘더블인컴’(두 사람의 월급)보다 월등하게 많은 건 아니다.

하지만 이 사업은 나이 먹어서도 계속 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샐러리맨 생활은 웬만큼 나이를 먹으면 어차피 그만둬야 하기 때문에 조사장 내외는 창업의 길에 나선 것에 대한 후회는 전혀 없다고 말한다.

[샌드위치점 창업 ABC]

1. 재료비를 아끼지 말라

조영증 사장은 홍보나 광고는 거의 신경쓰지 않는다. 오로지 구전효과를 겨냥할 뿐이다. 구전효과의 시발점은 맛이다.

그렇다면 샌드위치 맛을 최상급으로 유지하는 비결은 뭔가. 다름 아닌 재료비다. 조사장은 “다른 점포의 샌드위치와 저희 샌드위치를 비교해 가면서 먹어보면, 저희가 15% 정도는 재료비를 더 사용했다는 판단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재료비는 최소 15% 이상 더 사용하든가 혹은 아낌없이 사용하라는 것이다.

2. 학교 주변에 점포를 잡아라

샌드위치의 주요 고객은 중고생. 조영증 사장이 이 과천점 점포를 고를 때 눈여겨본 것도 바로 학교다. 과천여고·과천외고·과천중·과천초등·문원중·과천중앙고 등이 바로 그 주변 학교들이고, 이 일대 학생 수만 해도 7천여명을 헤아린다. 게다가 조사장은 이 일대가 아파트단지에다 샐러리맨들이 밀집해 있다는 점도 잊지 않고 체크했다.

3. 점포 운용의 상식을 깨라

음식점을 하면 1년 3백65일 문을 여는 게 상식처럼 돼 있다. 하지만 조영증 사장은 이런 상식을 스스로 깼다. 예를 들어 샌드위치점은 일요일날은 쉬어도 된다는 게 조사장의 지론이다. 그래서 창업 초기부터 일요일은 반드시 쉬는 것으로 정했다. 일요일날 쉬는 건 사업을 장기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재충전의 의미도 있다는 설명. 그래서 그는 일요일은 쉰다고 손님들에게 미리 공지를 하고 있다. 단 급한 단체주문이 있을 경우에는 일요일에도 일을 한다.

4. 엑셀 활용한 고객관리는 기본

아무리 조그만 샌드위치 점포라고 해도 고객 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은 필수다. 엑셀에 능숙한 조영증 사장은 배달주문을 한 손님들, 예를 들어 약국·미장원·학원·학교·아파트 등에 대한 고객정보를 차곡차곡 쌓아서 엑셀로 관리하고 있다. 단골들을 파악하고, 음료수 하나라도 혜택을 더 준다.

5. 사장이 직접 배달을 나가라

조영증 사장은 배달 주문이 오면 반드시 본인이 직접 나간다. 이 원칙을 철저하게 지킨다. 직접 가서 맛있게 드시라는 인사도 건네고, 손님과의 안면도 익히고, 친분도 쌓는다.

아직 점포 규모가 크지 않아 배달직원을 별도로 두고 있지는 않지만, 설사 나중에 직원을 더 고용한다고 해도 배달만은 조사장이 직접 나갈 생각이다. 배달직원들이 건성으로 샌드위치를 손님들에게 건네주는 것보다는 사장이 건네줘야 더 정성을 들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유상원 wiseman@joongang.co.kr

번호     글 제 목
1342 꽃을 든 남자, 대박 신화를 이루다 [광화문의 아침]
1341 MBN 성공다큐 최고다 '소사골 순댓국으로 연 200억원을 벌다 (주) 담소이야기 오응석대표
1340 [성공다큐-정상에 서다] 16회 : 식탁 위 마법가루…대상 임대홍 회장
1339 [성공다큐 최고다]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성공 할 수 있다-(주)애드브레인 류재윤대표
1338 [최고다 The CEO] 22회 10평 매장에서 600개 가맹점 이영존대표
1337 성공다큐 최고다 더진국 손석우 사장 창업 성공 스토리
1336 성공다큐 최고다 197 153포인츠부대찌개
1335 성공다큐최고다 190회 수제갈비 이혜주대표 업종변경 성공창업
1334 [성공다큐-정상에 서다] 51회 : 2천500원 서민갈비 성공기…유가네 닭갈비 / 연합뉴스TV
1333 치킨창업과 피자창업을 다 해본 사장님이 권하는 창업은?
1332 최악의 불경기! 직접 느끼는 자영업자의 넋두리
1331 [ 김사장TV ] 술집창업! 두번째 이야기 - 술집을 하면 얼마나 벌어요?
1330 다 망한다는 자영업.. 1년 겪은 리얼 후기
1329 30대 “네가 하는 창업, 나도 하고 싶다!” -카페 창업 편-
1328 소자본치킨창업 멕시카나치킨 성공비법!
1327 [카페고] 셀프 무인카페 창업하기 (100만원창업) 영상물 티저
1326 술집창업 불난술집 높은 매출 달성 비결은?
1325 내가 창업을 결심한 이유ㅣ무자본창업 창업준비ㅣ신태순 1부 [후랭이TV]
1324 쇼핑몰 절대 하지 마세요 - 온라인 창업으로 대박을 꿈꾸는 분들께
1323 개그맨에서 대박 요식업 CEO로 도약하다! / YTN 사이언스
1322 '300만 원 소자본 창업의 여왕' 저자 인터뷰
1321 여유만만 - ‘15평 가게에서 연 매출 10억원?’ 김밥 하나로 부자 된 성공 비결!
1320 부부창업 족발야시장 뜨거운 창업열기!
1319 장사의 신이 창업을 하는 방법!
1318 전문가가 알려주는 ‘쌀빵 제과점’ 창업 요령
1317 베이비부머 창업으로 꽃길인생 2막
1316 외식 창업 꿈 키워요…'청년키움식당'
1315 [(주)逢友里식품 이하연 사장]노점상 17년 만에 김치회사 사장님
1314 [성공창업] 카페풍 생고기 전문점
1313 무점포 창업 3인의 성공전략 “처음 2∼3개월 홍보에 집중”
1312 업종변경 2인의 성공사례
1311 [창업실패기] 인력송출사업
1310 노래방 전자드럼 설치 한달300만원 수익 거뜬
1309 [CEO 창업열전] ’쪼끼쪼끼’ 김서기사장…맥주를 개성·색깔로 물들여
1308 [이 사람이 장사하는 법] '프랜드리베이비' 목포점 장경민사장
1307 [창업실패기] IT벤처 경영자 '탄탄한 사업계획부터'
1306 경품자판기 캣치마스터
1305 [부부창업 '따라잡기'] 찌개.오겹살店 '장뚜가리'
1304 [창업성공기] 차량 외장관리
1303 [뜨는 업종 따라잡기] 여성우대 맥주점 '큐즈' 화정점 윤지원씨
1302 [뜨는 업종 따라잡기] 강남 신사동 '허브앤아로마' 김정숙씨
1301 과감히 업종 바꾸니 매출 '쑥쑥'
1300 독립형 편의점 돌풍 일으킨 썬마트 김사욱 사장
1299 고객 줄세우는 노점상 3인
1298 [창업 성공기] 학원 매매 컨설팅… 권리금 산정 깨끗이
1297 `닭익는 마을` 3개점 운영 한흥섭 사장
1296 실직딛고 출장세차 공동창업
1295 [CEO 창업열전] 곱창 순대 요리점 ‘숲풀림’ 이재영 사장
1294 [뜨는 업종 따라잡기] 즉석 쌀 판매점 '미(米)사랑인들 이경완 대표'
1293 [인생2막 새로운 도전] 박이동 ‘도그앤캣’ 사장
1292 [이색 프랜차이즈] '나담' 성산점..광우병파동에도 월매출 3천만원 유지
1291 [온라인창업] 의상실 경력살려 의류 판매… 월 1억 매출도
1290 [fn 이사람] 개펄약초 ‘함초’와 갈비요리 접목 성공
1289 불황뚫기 `엽기상호` 봇물
1288 [돈 버는 창업]“신선한 재료 쓰니 매출 배로 늘어”
1287 [대학전공 살린 여성2人 창업기]열정을 파니 돈이 따라오네요 2
1286 [5060 창업] 성공 제2막 1
1285 [이 사람이 돈버는 법] 모박사 부대찌개 '주동만 사장'
1284 오토스페이스 하재홍 사장
1283 “보드게임엔 사람냄새 나요”윤지현
1282 [도전2030]발품판 ‘1인3역’ 생활방송국
1281 [인생2막 새로운도전] 주웅택 행촌소바 사장
1280 [돈 버는 창업]“차곡차곡 적금 붓듯 책 배달”
1279 [CEO 창업열전] 어린의류 유통업 ‘동승아크’ 신세철 사장
1278 길거리선 천원 먹거리 불티…온라인엔 천냥하우스 속속
1277 [창업성공기]손재주 적성살려 車메이크업 도전
1276 성공창업현장-보쌈전문점
1275 [인생2막 새로운 도전] 윤석수 `장독대` 사장
1274 푸른 창공의 무인비행기 돈 될거라 예감했어요
1273 소호창업 `2人의 성공기`
1272 [30대 엘리트 3명의 창업이야기]"작지만 내 사업하니 보람"
1271 성공의 길 열어주는 나만의 황금아이템 5
1270 [脫 샐러리맨 창업기] 배달피자전문점 피자디아 '정재창 사장'
1269 보험사 입사 9년 만에 팀장… 치킨점 창업 6개월 만에 매출 ‘톱’
1268 "50 그녀, 꽃보다 아름답다"-김순진 사장
1267 [脫 샐러리맨 창업기] PC방 엑스사이트.. 한물간 PC방 고급화로 승부
1266 불황기 안전투자 '복합점 창업'
1265 [창업성공기] 스튜디오 아이 김경미 사장
1264 [脫 샐러리맨 창업기] 잉크충전방 '김종헌 사장'
1263 [도전 창업·성공 CEO]7년 만에 가맹점 600개 돌파하고 해외공략 나선 계경목장 최계경 사장
1262 [창업열전]테이크아웃 점포·운영 완벽지원
1261 "고객 입장서 품질ㆍ서비스 체크"
1260 [脫 샐러리맨 창업기] 르호봇 선릉센터..창업 도우미로 인생 새출발
1259 [CEO 창업열전] 생과일 아이스크림 ‘프렌치키스’ 김덕주 사장
1258 KT 명예퇴직후 '제2의 인생' 사는 사람들
1257 “70·80년대 추억 가득 담아가세요”
1256 [脫샐러리맨 창업기] 프라임 대리운전 '추재형 사장' 사업 노하우 2
1255 [클릭성공창업] 이현순 '펫서비스' 안산점 사장
1254 미국식 돈가스전문점
1253 [어느 30대 직장인의 창업기]"2년간 준비…궂은일 내손으로"
1252 퍼주기식 장사가 결국엔 더 남아요
1251 [이 사람이 파는 법]아저씨네 낙지찜 유민수 사장 1
1250 본보기가 될만한 '퇴직자 창업 2選'
1249 [창업열전]치킨스 봉천점 김상혁씨
1248 저렴한 일식도시락으로 승부 ‥ 김대희 홈벤토 대치점 사장
1247 나만의 `독특한 맛`으로 승부건다
1246 [CEO 창업열전] 장동선 종합분식 프렌차이즈 ‘국당’ 사장
1245 염진영 '플스방닷컴' 건대점 사장
1244 [창업열전]컴바이컴 상동점 이승철씨
1243 "퓨전주점으로 바꿔 재기했어요"..'섬마을 이야기' 중곡점 주경섭씨 2
12345678910,,,14

소호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