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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스쿨
한국형 장사의 신
본문내용
폐업왕 '마이너스 손'에서 '서울 3대 기사식당'으로
그냥 열심히만 하면 잘 될 줄 알았다. 인테리어에 큰 비용을 투자했고, 좋은 재료를 쓰며 열심히 뛰어다녔다. 단 하나 부족한 게 있다면 집에서 하는 요리만 할 줄 알았지 주방에 대해 잘 몰랐을 뿐. 그래도 나는 식당을 잘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결과는 비참했다. 갈빗집, 레스토랑, 한정식 등 식당..
5500원에 즉석 떡볶이 '무한리필', 어떻게 가능할까?
불황기에 장사가 잘 되는 식당의 콘셉트는 단연 ‘무한리필’이다. 하지만 최근 무한리필하는 식당의 가격은 전혀 만만치 않다. 그런데즉석 떡볶이를 5,500원에 무한리필 해주는 곳이 있다. 떡볶이뿐만 아니라 튀김, 만두, 김말이 등 12가지 재료도 리필 가능하다. 심지어 재료의 질까지 좋다. 어떻게 무한리필..
'생존율 20%' 가로수길에서 이자카야로 살아남았다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은 서울을 여행하는 사람에게 꼭 한번 가볼 곳으로 손꼽힌다. 홍대가 미술과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상권을 만든 것이라면, 가로수길은 패션과 광고계 사람들이 모여 만든 상권이다. 초기 가로수길은 디자이너가 운영하는 옷가게, 액세서리가게, 작은 커피숍 등 개성 있는 상점이 많았다..
'샤부샤부' 식당 낸 탤런트 김정현, 정장을 벗지 않는 이유는?
모래시계, 형제의 강, 카이스트 등 90년대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했던 배우가 있었다. 우수에 찬 눈빛으로 감성적 연기를 곧잘하던 김정현. 마흔을 바라보는 그는 이제 연기자이자 사업가로 변신해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매일 정장을 입고 식당에 출근한다는 김정현. 배우인 그는 왜 요식업에 도전장을 내민..
국내 1호 쌀국수전문점 "장사야말로 종합예술
해외에는 쌀국수 전문점이 많다. 그만큼 베트남 쌀국수는 대중화돼 있었다. 하지만 한국은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한 시기였다. 그런데 지금부터 17년 전, 대한민국에 처음으로 쌀국수 전문점이 생겼다. 해외에서 공부했던 학생이 고향으로 돌아와 쌀국수집을 창업한 것. 쌀국수의 인기는 엄청났다. 때로는 해장용으로,..
초콜릿이 듬뿍 들어간 피자 '돌체'를 아시나요?
10년 전, 아무런 준비 없이 요식업 사업을 시작했던 여인이 있었다. 비싼 임대료를 내고 유동인구가 많은 대학로에 들어왔지만 월 4천만 원 적자가 1년 넘게 지속됐다. 벼랑 끝이었지만 멈출 수도 없었고 멈춰서도 안 됐다. 그래서 그녀는 자신의 분야를 철저하게 공부하기 시작했다. 10년이 흘렀다. 약 20억 원을 ..
지구촌 최강 보양식 '불도장'을 아십니까?
[한국형 장사의 신] 그랜드마스터 셰프 여경래 군단이 이끄는 중식당 '홍보각' 중화요리 최고급 음식 중 '불도장(佛跳牆)'이란 메뉴가 있다. 채식하는 절의 승려조차 그 맛과 향에 취해 담장을 뛰어넘게 만든다는 뜻을 가진 고급 중화별미이다. 불도장은 샥스핀, 전복, 해삼, 송이 등 몸에 좋은 산해진미가 모두 담겨..
"칼국수만 54년!"...대한민국 칼국수집 1호의 비결
칼국수 가게를 창업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밀가루와 물을 적당히 섞어 맛있는 육수만 낼 수 있으면 끝이다. 하지만 창업과 유지는 전혀 다른 이야기다. 칼국수가 쉬운 만큼 경쟁자도 많다. 그래서 칼국수 가게를 50년 넘게 운영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 1961년 한국전쟁 직후 대전역에서 배고픈 사람과 함께 시작한 ..
오리 요리 외길 27년 "어느 순간 꿈이 현실이 됐다"
[한국형 장사의 신] 텃밭 농작물로 이룬 신화 '너른마당' 총 대지 규모 4,000평. 텃밭 1,000평에 연못 2,000평. 누구는 이곳을 너른식당이라 부르고 누구는 이곳을 너른마당이라 말한다. 훈제 오리 요리로 꿈의 식당으로 우뚝 선 '너른마당'. 식당보다 넓은 연꽃 연못을 보며 텃밭에서 가꾼 농작물 그대로를 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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